설교 요약
과유불급에서 중용의 삶으로 (“Two things I ask of you, LORD”)
지난주 시애틀과 달라스 집회를 다녀오며 하나님께서 보여 주신 여러 모습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.
시애틀에서 만난 노숙인들 가운데는 가난하지만 더 이상 무엇을 기대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. 오랜 가난과 절망에 익숙해져 소망을 잃어버린 것입니다. 어쩌면 가난보다 더 무서운 것은 소망을 잃는 일인지도 모릅니다…

